소원이다,, 비 펑펑 쏟아지는 날 카메라 들고 샷을 날려 보는것이...
이렇게 소심하게 어느 상점 차양밑에서 쪼그리고 사진찍다니... 바.보.
2005/08/19 17:00 2005/08/19 17:00

비에 흠뻑 젖고 싶어라7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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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pliizm 2005/08/19 17:13 url / modify or delete / reply

    비가와도 눈이와도 다 맞고 일하는 직업을 갖고있었던지라
    비만오면 괜히 가슴이 짠~한게 비 맞기 싫어집니다.
    원래 비 맞는거 좋아해서 비만오면 눈 맞은 강아지마냥 비맞고 댕기곤 했는데
    역시 직업병은 무서운건가봐요... ㅎㅎㅎㅎ

    비 맞지 마세요...
    전부~ 산성비예요

  2. amethyst 2005/08/19 23:26 url / modify or delete / reply

    마른하늘에 벼락이 치던날_
    하늘에서 샤워기를 틀어놓은듯이 비가 엄청나게 쏟아졌었다죠
    그날 시원하게 비오는게 마냥 좋아서 창문에서 비 그칠때까지 서있었다는...
    습기는 싫은데 가끔은 시원한 빗소리가 좋더라구요

  3. booklab 2005/08/20 00:04 url / modify or delete / reply

    저기 저 우체통 예쁘다. 오늘은(토요일) 출근? 쉬는 날?

  4. 백호 2005/08/20 09:06 url / modify or delete / reply

    pliizm//사실 비를 맞는다기보다 비오는 날 마음놓고 사진 찍고 싶다는거죠,, ㅡㅡ+
    amethyst//네,습기는 싫지만 창밖으로 들리는 시원한 빗소리는 정말 좋죠.. 아실지 모르겠지만, 고은희,이정란의 빗소리라는 노래가 생각이 나요.. 항상...
    범식// 오늘 출근 하는 날,, 지금 사무실이야,, 뭐 좋은 계획이라도?? 나 내일 과천 현대미술관에 가는데...

  5. booklab 2005/08/20 11:05 url / modify or delete / reply

    오늘 형 노는 날이면 사진이나 찍으러 갈까 했지...ㅎㅎ...서점가서 시간이나 보내야겠다...^^;;
    과천?사진찍으러?

  6. 백호 2005/08/20 11:15 url / modify or delete / reply

    겸사겸사,, 사진도 찍고, 박생광 그림도 보고,, 바람도 쐬고.. 마지막 더위 한번 느끼고..ㅎㅎ

  7. neochevy 2005/08/20 13:38 url / modify or delete / reply

    비닐로 수제 방수팩 만들어서 맘껏 찍어보아요. ^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