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늘을 우러르니 한 점 부끄럼 없기는 커녕 재채기만 나오더라..
얼마만에 이런 파란 하늘을 만나는지.. 눈물이 나오려고 하던데,,
2005/08/20 14:29 2005/08/20 14:29

지금 하늘모습4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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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하늘에 떡~하니 가을이라고 써있어요

    Tracked from 분위기에 약한 그대 2005/08/22 00:31 delete
    환청까지 OTL 가을 엄청 타는데... 무사히 넘어갈 수 있을런지!?
  1. 2005/08/21 19:46 url / modify or delete / reply

    우어어 저도 이 날 하늘 찍은 사진이 있는데 어쩜 이렇게 완전 다를까요!
    백호님의 눈으로 본 하늘이 좀 더 멋있어서 살짝 질투납니다~ ^^;;

  2. 꽃순이 2005/08/21 20:52 url / modify or delete / reply

    출사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. ^^;;
    오실 수 있으신지요? =)

  3. amethyst 2005/08/21 23:01 url / modify or delete / reply

    오늘은 아침엔 정말 하늘이 맑았는데.. 그냥 눈으로 보고만있기엔 아까운 하늘이었어요

  4. 백호 2005/08/22 09:05 url / modify or delete / reply

    쩡님// 하늘을 좀 더 오래 보시고.. 머리속에 담아버리세요.. 그럼 됩니다.. ^^
    꽃순이님// 제가 가서,,,
    amethyst님// 그래서 사진으로도 몇 장 담아 놓았답니다.. ^^ 하늘이 예술품입니다.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