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실 말 하자면 이렇게 슬픈 날이 또 있을까,, 두군데의 동호회에 올린 글이 무시되고 말았다.. 아아 슬프다..

하늘이 말 그대로 하늘이었다.. 파란하늘과 높게 뜬 흰 구름들.. 도심의 전기줄이 하늘의 시야를 가리지 않는..,

그런 하늘을 실컷 구경했다.. 정경화와 렉시, 그리고 유니가 함께 해 주었다.. 정경화는 미술관에서 함께 해 주었고

렉시와 유니는 대공원에 가는동안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함께 해 주었다.. 오늘 그들이 없었다면,,,,,생각 하기 싫다.

일요일에 미술관 갔다온거 보기

2005/08/21 23:55 2005/08/21 23:55

나의 일요일5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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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neochevy 2005/08/22 01:37 url / modify or delete / reply

    우어.. 시원시원한 하늘이 장관입니다.
    미술관의 풍경들 잘 보고 갑니다. ^^

  2. 백호 2005/08/22 09:03 url / modify or delete / reply

    neochevy님도 같은 하늘 보셨겠죠?? 목이 아플정도로 하늘구경 많이 했지요..ㅎㅎㅎ

  3. 가깝고도 먼자리 2005/08/22 09:45 url / modify or delete / reply

    점점 들르는 사람들이 많아지고, 리플들도 많아진당.좋으시겠어염.^^

  4. ichien 2005/08/22 09:58 url / modify or delete / reply

    예쁜하늘이네요~ 흐흐, :)

  5. 백호 2005/08/22 10:01 url / modify or delete / reply

    세x씨구나?
    x영씨도 블로그 하나 만들라니까..ㅋㅋ 가깝고도 먼자리였나?? 파티션때문에??